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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자본이면서 안정적 매출 선택하는 창업아이템은 무엇이
작성일 2018.03.16 조회수 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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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세 이상 베이비붐 세대의 경제활동 참가가 크게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통계청의 2018년 1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60세 이상 경제활동참가율은 2017년 1월 36.7%에서 올해 1월 37.1%로 0.4%포인트 증가했다. 이로 인해 자영업자도 2017년 1월 552만4000여명에서 553만3000여명으로 1만여명 늘었다.

이상헌 창업경영연구소 소장은 “60세 고령자가 경험하는 어려움 중 경제적인 문제가 가장 힘들다”라며 “안정적 수익을 얻을 수 있으면서 사회활동에서도 뒤쳐지지 않는 방안으로 창업을 선택하는 이들이 적지 않다”고 분석했다. 

 

 

문제는 이들 대부분이 초보창업자라는 점이다. 따라서 무난하게 운영이 가능한 프랜차이즈 창업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다. 이로 인해 힘든 노동과 특별한 운영 노하우가 필요없으면서도 수요가 꾸준한 소자본 아이템에 몰리고 있다.

세탁편의점은 1, 2인 가구 증가 등 가족제도의 변화와 여성(주부)의 사회 진출 확대 등으로 최근 인기가 상승하는 아이템이다. 인건비 부담이 없고 노동강도도 낮아 고령자 창업에 제격이다. 

수없이 많은 프랜차이즈 형태의 세탁편의점 중에 업계 선두격인 '크린토피아''월드크리닝'이 대표적인 가맹점+코인 형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오픈시간 이후에는 무인으로 운영이 가능하다. 높은 인건비 시대에 맞는 안정적 아이템으로 평가받고 있다.

하노이식 베트남 요리전문점 ‘포삼팔’은 브랜드 리뉴얼 후 고객만족도 증가하면서 수익성 향상되고 있다. 또다른 덮밥&이자까야 바베더퍼와 퓨전국수전문점 국수시대 역시, 무인식권발매기를 설치하고 인테리어를 바(bar) 형태로 구성해 종업원이 필요없는 1인 창업 아이템이이다. 

고객이 직접 매장에 비치된 식권발매기를 통해 주문하도록 만들었다. 
포삼팔의 '쌀국수'는 소고기 농축액이 아닌, 품질 좋은 청정 호주산 양지를 골라 직접 끓여낸 육수를 사용하여 국물을 만들어 차원이 다른 깊은 풍미를 선사한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메뉴경쟁력을 통해 흔한 저가형 쌀국수전문점을 탈피, 현지 그대로의 맛을 기대할 수 있는 베트남 요리전문점으로 거듭났다.

프리미엄 김밥전문점 정성만김밥은 숯불향 가득한 고기를 넣은 김밥의 차별성을 강조한 브랜드다. 김밥 외에도 브리또 등의 메뉴도 추가해 아이와 여성들이 즐겨찾는 메뉴 폭을 확대했다. 1인 운영이 가능한데다 포장과 배달, 매장판매도 겸하고 있어 매출의 안정성을 높였다. 고령자 부부 등이 운영하기에 편리한 아이템이다.


최근 종로D타워에 새롭게 매장을 오픈한 프리미엄 김밥전문점 '리김밥'은 주문 후 김밥을 만드는 즉석김밥 대신 쇼케이스 진열 판매방식을 도입했다. 쇼케이스 판매방식은 매출에 장점이 있을 뿐만 아니라 조리와 판매를 각각 분리해 집중할 수 있어 인력 활용에도 효과적이다.


또 기존 김밥에 사용하지 않는 견과류, 박고지, 버섯, 고다치즈 등 다양한 재료로 차별화를 시도했다.

한편, 오는 3월22일(목)부터 24일(토)까지 3일간 월드전람이 주관하는 제47회 프랜차이즈창업박람회가 서울 지하철 3호선 학여울역 SETEC 1층 제1, 2전시실에서 진행된다.

매년 다수의 프랜차이즈창업박람회를 진행하고 있는 (주)월드전람 측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프랜차이즈 시장에서 성공적인 창업을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트렌드를 읽는 눈과 정보력”이라며, “예비 창업주에게 제47회 프랜차이즈창업박람회가 현장에서 직접 시장 트렌드를 느껴볼 수 있는 적절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출처 - http://mnb.moneys.mt.co.kr/mnbview.php?type=1&no=2018031114378083796&outlink=1&ref=http%3A%2F%2Fsearch.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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