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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사이니지 전문업체 `찬율`, 제47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참가 및 솔루션 선보여
작성일 2018.03.20 조회수 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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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사이니지 전문업체 `찬율`, 제47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참가 및 솔루션 선보여

 

디지털 사이니지 전문 업체 '찬율'이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세텍(SETEC)에서 진행되는 제47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에 참가해 디지털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디지털 사이니지란 포스터, 현수막, 배너 등 인쇄물이 아닌 디지털 정보 디스플레이(DID)를 이용한 옥외광고로, 스크린이나 프로젝터에 영상과 정보를 표시하고 네트워크로 원격 관리하는 융합 플랫폼을 말한다. 

찬율의 솔루션 'BOIM-E'는 무선 Wi-Fi 사용 가능, Web URL을 통한 다이렉트 접속 및 관리, 셋탑박스 연결 불필요, 아마존 클라우드 이용 등의 장점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다양한 사이즈의 DID를 솔루션과 함께 제공하고 있으며, 자유로운 스타일의 콘텐츠 제작 및 편집을 통한 시각화를 극대화 시켜 고객의 흥미를 유도한다는 게 업체 측의 설명이다.

업체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 참가를 통해 외식, 서비스 등 다양한 부문의 업체들에게 자사 솔루션 BOIM-E를 통한 디지털 솔루션의 편리함을 선보이고 싶다"면서 "앞으로도 많은 박람회 참가를 통해 시장을 선도하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주식회사 찬율은 2013년 설립 이후 일본 MUJI 설치 계약, LG생활건강 사이니지 공급 업체선정, 일본 츠타야 설치계약, 나이키 골프, 뉴에라켑코리아, 치킨마루, 쥬스스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sysy3445@dt.co.kr 

 

출처 -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8031902109923812017&ref=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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