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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식발전소 한남대점 김학주 대표 “적은 인원으로 손쉬운 운영이 장점”
작성일 2018.03.21 조회수 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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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소비자신문 이호 기자]이제 막 30대에 접어든 청년창업가 김학주 대표. 그는 대전광역시 한남대 근처에서 스몰비어와 포차를 연달아 창업하면서 이 일대에서는 꽤나 잘나가는 대박집 사장님으로 알려져 있다.

 

한번 정한 목표는 꼭 이루겠다는 강한 추진력과 학교 선배처럼 따뜻한 정(情)으로 고객을 대하는 서비스가 가장 큰 무기인 그가 최근 분식전문점 창업에 다시 뛰어들었다.

 

“대학가 상권을 고려해 간편하면서도 가성비 높은 아이템을 찾던 중 우연히 연초에 열린 창업박람회에서 2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용우동의 신규 브랜드 분식발전소를 알게 됐죠. 편의점처럼 간편하면서도 감각적인 분위기, 차별화된 메뉴와 간편한 운영시스템에 매료됐죠.”

그러나 창업은 쉽지 않았다. 너무 작은 매장으로는 오픈하기 싫었고, 마음에 드는 매장은 창업비용이 부담이 됐다. 이때 그에게 손은 내민 이가 대전에 연고를 둔 또 다른 예비창업자였다. 그 역시 분식발전소를 마음에 두고 있었다. 서로 창업비용과 운영을 분담하기로 의기투합한 후 한남대 상권에서 160㎡(약 50평) 크기의 매장으로 분식발전소 창업에 나섰다.

 

“기존 분식집과는 차별화된 메뉴가 맘에 들었고, 가격은 저렴하지만 자꾸 끌리는 맛, 그리고 하루 100만원을 팔면서도 2명으로 충분히 운영이 가능하다는 점이 분발을 선택하게 된 이유죠.”

 

용우동 본사마저도 매장 크기로 인해 걱정 반 기대 반의 우려를 보였다. 하지만 분식발전소 한남대점은 김 대표의 탁월한 운영능력과 긍정적인 마인드에 문전성시를 이루는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 김 대표는 “젊기에 도전을 멈추지 말아야 한다”며 “한남대점에서 그치지 않고 대전을 중심으로 점포를 늘려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고객에게는 편리함과 가성비의 행복을, 창업자에게는 적은 인력으로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다. 메뉴와 획기적인 운영시스템으로 관심받고 있는 분식발전소의 캐치프레이즈이즈다. 분식발전소는 이같은 장점을 바탕으로 3월 22일부터 서울 무역전시장(SETEC)에서 열리는 제47회 프랜차이즈창업박람회에도 출점해 본격적인 가맹점 모집을 준비하고 있다.

 

분식발전소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가맹계약을 체결하면 가맹비와 교육비, 보증금을 면제해주는 특혜도 마련했다. 아울러 인기드라마 월계수양복점에 특별출연한 40년 양복달인 엘부림양복점 박수양 명장의 명품양복도 선물로 증정했다. 특히 창업자가 점포를 원할 경우에는 상권분석전문가 두드림창업경제연구소 박민구 소장의 상권분석 서비스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이호 기자  rombo7@hanmail.net

 

출처 - http://www.wsobi.com/news/articleView.html?idxno=58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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